디데이 카운트다운
목표 날짜까지 남은 시간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디데이 카운트입니다.
디데이 카운트다운 사용법
- 목표 날짜 칸을 눌러 기준이 될 날짜를 달력에서 고릅니다.
- 아래 큰 글씨에 남은 일과 시간, 분, 초가 나타납니다.
- 숫자는 1초마다 저절로 줄어들고, 날짜를 다시 고르면 그 자리에서 다시 계산됩니다.
기준은 목표일 당일 0시 0분입니다
남은 시간은 고른 날짜의 자정을 향해 줄어듭니다. 시험이 3월 10일이라면 3월 9일이 끝나는 순간 숫자가 0에 닿고 그때부터는 D-Day 도달로 바뀝니다. 시험이 시작하는 시각까지가 아니라 그날이 시작되는 순간까지 센다는 점을 감안해서 보세요.
이미 지난 날짜를 고르면 계산 없이 곧바로 D-Day 도달로 표시됩니다. 지난 날로부터 며칠이 흘렀는지 세는 기능은 들어 있지 않으므로, 지나간 일수가 필요하면 다른 방법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고른 날짜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날짜는 화면에만 유지되고 브라우저에 기록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거나 창을 닫았다 열면 날짜를 선택하라는 문구로 돌아가므로 매번 다시 골라야 합니다. 계산에는 접속한 기기의 시각과 시간대를 그대로 쓰기 때문에, 기기 시계가 틀어져 있으면 남은 시간도 같은 만큼 어긋납니다.
디데이 카운트, 어떤 도구를 써야 할까요?
남은 시간을 초 단위로 지켜보고 싶을 때는 이 페이지가 맞고, 날짜 수만 필요하면 다른 도구가 더 편합니다.
- 시험·기념일·출시일까지 남은 시간을 띄워 두기: 이 디데이 카운트다운
- D-100처럼 남은 일수나 두 날짜 사이 일수: 디데이 계산기
- 주말·공휴일을 뺀 근무일수 세기: 근무일수 계산기
- 전역일까지 남은 날: 전역일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자정을 기준으로 계산되나요?
선택한 날짜의 00시 00분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과거 날짜를 넣으면요?
이미 지난 날짜는 'D-Day 도달!'로 표시됩니다.
시각까지 지정해서 셀 수 있나요?
날짜만 고를 수 있습니다. 기준 시각은 0시 0분으로 고정되어 있으므로 특정 시각까지 세야 한다면 자정과의 차이를 따로 더하거나 빼서 보세요.
흔히 쓰는 D-1과 표시가 다른데 왜 그런가요?
이 도구는 남은 시간을 시·분·초까지 포함해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하루가 채 남지 않으면 0일로 표시되고 시간과 분만 줄어듭니다. 날짜만 세는 D-1 표기와는 기준이 다릅니다.
탭을 닫아도 계속 세나요?
세지 않습니다. 화면이 열려 있는 동안만 1초마다 계산합니다. 다시 열면 그 시점의 시각을 기준으로 남은 시간을 새로 구하므로 값 자체는 언제나 맞습니다.
여러 날짜를 동시에 볼 수 있나요?
한 화면에서는 하나만 볼 수 있습니다. 날짜 칸이 하나뿐이라 여러 일정을 함께 보려면 브라우저 탭을 여러 개 열어 각각 다른 날짜를 지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