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명세서 양식
품목을 넣으면 공급가액, 부가세, 합계와 전잔금·입금액·잔금까지 자동으로 계산되는 거래명세서입니다. 공급자·공급받는자 보관용 2부를 한 장에 인쇄하고, 엑셀 양식도 무료로 받으세요.
거래 정보
공급자
공급받는자
부가세
품목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PDF가 필요하면 인쇄 창에서 "PDF로 저장"을 고르세요.
거래명세서 작성 방법
- 아래 칸에 거래일자, 공급자·공급받는자와 품목 내용을 넣습니다. 입력하는 대로 아래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됩니다.
- "인쇄·PDF로 저장"을 누르면 양식만 깔끔하게 인쇄됩니다. 인쇄 창에서 대상을 "PDF로 저장"으로 고르면 PDF 파일이 됩니다.
- 손으로 쓰려면 맨 위의 빈 양식(워드·PDF·엑셀)을 내려받으세요. 회원가입 없이 바로 받습니다.
-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 브라우저에만 저장돼 다음에 열어도 이어서 쓸 수 있고, "새로 쓰기"로 지울 수 있습니다.
거래명세서에 들어가는 내용
거래일자, 공급자와 공급받는자의 상호·사업자등록번호·대표자·주소, 품목별 규격·수량·단가·공급가액·세액, 합계 금액을 적고, 외상 거래라면 전잔금·입금액·잔금을 함께 적어 받을 돈을 관리합니다. 물건을 받은 사람이 인수자란에 서명하면 납품 확인 증빙으로 쓸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와 함께 쓰는 법
거래명세서는 납품할 때마다 주고받고, 세금계산서는 거래 시기에 맞춰 발급합니다(월 합계로 다음 달 10일까지 발급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거래 전에 가격을 안내할 때는 견적서 양식을, 부가세만 계산할 때는 부가세 계산기를 쓰세요.
근거: 부가가치세법 제30조(세율 10%), 제32조·제34조(세금계산서 기재사항과 발급 시기). 거래명세서는 법정 서식이 아닙니다. 2026년 10월 현재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거래명세서와 거래명세표는 같은 건가요?
네. 실무에서는 같은 문서를 거래명세서, 거래명세표라고 부릅니다. 물건이나 용역을 넘길 때 품목·수량·금액을 서로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거래명세서는 법정 서식인가요?
아닙니다. 정해진 서식이 없어 거래처끼리 편한 형식을 씁니다. 세금계산서는 부가가치세법상 법정 증빙이라 거래명세서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전잔금과 잔금은 무엇인가요?
전잔금은 이전 거래에서 남은 미수금, 잔금은 이번 합계에 전잔금을 더하고 입금액을 뺀 금액입니다. 칸에 넣으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왜 2부를 인쇄하나요?
한 부는 공급자가, 한 부는 공급받는자가 보관하기 위해서입니다. 옵션을 켜면 한 장에 두 부가 함께 인쇄됩니다.
엑셀 양식도 계산이 되나요?
네. 엑셀 양식도 수량과 단가를 넣으면 공급가액·세액·합계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