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cTimer

잠들기 타이머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알림음이 울리는 수면용 타이머입니다.

낮잠은 몇 분이 적당한가

수면은 얕은 잠에서 깊은 잠으로 단계적으로 넘어갑니다. 깊은 수면에 들어간 뒤 깨면 오히려 더 무겁고 멍한 느낌이 한동안 이어집니다. 이를 수면 관성이라고 부릅니다.

  • 10~20분 — 깊은 잠에 들기 전에 깨는 구간. 짧은 낮잠으로 가장 많이 권해집니다
  • 30분 전후 — 깊은 수면과 겹쳐 깨어난 뒤가 가장 무겁습니다.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 90분 — 한 주기를 다 돌고 나오는 지점. 시간 여유가 있을 때의 선택지입니다

개인차가 크므로 며칠 해보고 본인에게 맞는 길이를 찾는 편이 낫습니다.

늦은 낮잠은 밤잠을 밀어냅니다

오후 3시 이후의 낮잠은 밤에 잠들기 어렵게 만든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졸음이 몰리는 시간대는 대체로 점심 직후인데, 이때 짧게 자는 편이 밤잠에 영향이 적습니다.

알림에 대해

잠들 예정이라면 기기 볼륨을 미리 확인하세요. 너무 조용하면 못 듣고, 너무 크면 놀라서 깹니다. 중요한 일정이 뒤에 있다면 휴대폰 알람도 함께 걸어 두는 것을 권합니다. 브라우저 탭을 닫으면 타이머가 멈춥니다.

잠들기 타이머 사용법

  1. 10분부터 90분까지 놓인 버튼 중 하나를 눌러 시간을 정합니다.
  2. 누르는 즉시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남은 시간이 화면에 표시됩니다.
  3. 일시정지로 멈추고 계속으로 이어갑니다.
  4. 초기화를 누르면 시간 선택 화면으로 돌아가 다시 고를 수 있습니다.

고를 수 있는 시간은 10·20·30·45·60·90분

여섯 개 버튼 중 하나를 누르면 그 길이로 시작되고, 분을 직접 입력하는 칸은 없습니다. 시간이 다 되면 짧은 알림음이 한 번 울립니다. 진동이나 음악 정지 같은 기능은 없으므로 음악을 끄고 싶다면 재생 앱의 자체 종료 기능을 함께 쓰세요.

탭을 열어 둔 채로 두어야 알림이 울립니다

이 타이머는 1초마다 남은 시간을 줄이는 방식이라 탭을 닫으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화면이 꺼지지 않게 잡아 두는 기능도 없어 휴대폰이 잠기면 브라우저가 동작을 늦출 수 있습니다. 잠들 계획이라면 자동 잠금 시간을 늘리거나 휴대폰 알람을 함께 걸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는 동안 탭을 닫아도 되나요?

안 됩니다. 탭을 닫으면 타이머가 그 자리에서 사라집니다. 남은 시간을 따로 저장하지 않아 새로고침해도 처음 화면으로 돌아가므로, 알림을 받으려면 탭을 열어 둔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소리를 무음으로 바꿀 수 있나요?

기기의 미디어 볼륨을 조절해 소리 크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알림음이 울리면 음악도 같이 꺼지나요?

꺼지지 않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소리를 한 번 낼 뿐이고, 재생 중인 음악이나 다른 앱을 제어하지는 않습니다.

30분 낮잠이 왜 더 피곤한가요?

그 무렵 깊은 수면 단계와 겹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깊은 잠에서 깨면 한동안 멍한 느낌이 이어지는데 이를 수면 관성이라고 합니다. 10~20분이나 한 주기를 채우는 90분이 권해지는 이유입니다.

시간을 잘못 눌렀는데 바꿀 수 있나요?

초기화를 누르면 시간 선택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그다음 원하는 버튼을 다시 누르면 그 시간부터 새로 시작하며, 재던 시간은 이어지지 않고 처음부터 다시 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