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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자 추첨기

댓글 명단을 통째로 붙여넣으면 닉네임만 자동으로 골라내 당첨자를 뽑습니다. 시드를 공개하면 참가자도 같은 결과를 재현할 수 있습니다.

구글폼 응답에서 불러오기

구글폼 응답 시트 주소를 붙여넣으면 응답을 직접 가져옵니다. 시트가 "웹에 게시" 또는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 상태여야 합니다.

응답 시트에 연락처나 주소가 함께 있다면 공개 설정 대신 CSV로 내려받아 파일로 불러오세요. 공개 링크는 주소를 아는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명단을 붙여넣으세요

옵션 · 필요한 것만 켜세요

붙여넣은 명단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댓글 명단은 어떻게 가져오나요?

댓글창을 드래그해 복사한 뒤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닉네임만 골라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붙여넣으면 날짜와 시간(2026.09.09., 3시간 전), '답글쓰기'·'좋아요'·'신고' 같은 버튼 문구, 숫자만 있는 줄을 자동으로 걸러내고 닉네임만 남깁니다. 인스타그램처럼 @닉네임 내용 형태로 붙는 경우에는 '@멘션에서 닉네임만' 옵션이 앞의 닉네임만 뽑아냅니다. '댓글 본문 제외'를 켜두면 문장처럼 보이는 줄(마침표·느낌표로 끝나거나 긴 줄)도 함께 걸러냅니다. 그래도 잘못 인식된 항목은 미리보기에서 ×를 눌러 바로 뺄 수 있습니다.

구글폼이나 네이버폼으로 응모를 받았다면 내려받은 파일을 그대로 쓰는 편이 빠릅니다. 'txt·csv 불러오기'로 파일을 올리면 한 줄씩 참가자로 인식합니다.

참가자가 수천 명이어도 되나요?

추첨 자체는 수만 명이어도 즉시 끝납니다. 실제 걸림돌은 추첨이 아니라 명단을 모으는 단계입니다. 인스타그램은 댓글을 스크롤할 때마다 조금씩 불러오는 방식이라, 댓글이 수천 개를 넘어가면 화면을 끝까지 펼쳐 복사하는 일 자체가 사실상 어렵습니다. 이럴 때는 응모를 댓글이 아니라 구글폼으로 받아 파일로 내려받는 방식이 가장 확실합니다. 댓글 이벤트라면 수백 명 규모까지가 복사·붙여넣기로 감당되는 현실적인 선입니다.

추첨이 공정했다는 걸 어떻게 보여주나요?

이 도구는 시드를 사용합니다. 시드는 추첨에 쓰이는 숫자나 문자열로, 같은 명단에 같은 시드를 넣으면 몇 번을 돌려도 결과가 똑같습니다. 그래서 당첨자를 공지할 때 시드를 함께 적어두면, 참가자가 같은 명단과 시드로 직접 돌려보고 결과가 일치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드를 비워두면 자동으로 만들어 결과에 표시하니, 그 값을 공지에 옮겨 적으면 됩니다. 결과 화면에는 추첨 시각과 참가 인원도 함께 나오므로 ‘이미지 저장’으로 받아 그대로 올려도 됩니다.

참가자가 직접 확인하는 절차는 이렇습니다.

  1. 운영자가 공지에 참가자 명단과 시드를 함께 올립니다.
  2. 참가자가 이 페이지에 같은 명단을 붙여넣고 같은 시드를 입력합니다.
  3. 추첨하기를 누르면 공지와 같은 당첨자가 나오는지 바로 확인됩니다.

명단은 순서까지 같아야 합니다. 명단을 차례대로 하나의 문자열로 묶어 시드와 함께 계산하기 때문에, 한 명이라도 빠지거나 추가되거나 순서가 바뀌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공지에는 추첨에 쓴 명단을 그 순서 그대로 올려야 합니다. 제외 명단을 썼다면 제외하고 남은 명단을 올리세요.

예비 당첨자는 왜 필요한가요?

당첨자가 연락을 받지 않거나 경품 수령을 포기하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그때마다 다시 추첨하면 공정성 시비가 붙기 때문에, 처음부터 예비 당첨자를 함께 뽑아 순번을 정해두는 편이 깔끔합니다. 예비 당첨자 수를 지정하면 당첨자 다음 순번으로 이어서 뽑아 별도로 보여줍니다. 사람이 아니라 순서를 정하고 싶다면 사다리타기, 소수 인원 중 하나만 고르면 되는 상황이라면 제비뽑기나 회전판 룰렛이 더 간단하고, 당첨자가 아니라 조를 나눠야 한다면 팀 나누기를 쓰세요. 경품이 여러 종류라면 옵션에서 ‘등수별 추첨’을 켜고 등수마다 이름과 인원을 정하면 한 번에 나눠 뽑습니다.

당첨자 발표를 준비할 때 쓰는 옵션

추첨 조건이 단순하면 그대로 쓰면 되고, 필요한 것만 골라 켜면 됩니다.

추첨이 끝나면 ‘이미지 저장’으로 결과를 그림 한 장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벤트 이름을 적어 두면 이미지 맨 위에 제목으로 들어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댓글을 하나씩 옮겨 적어야 하나요?

아니요. 댓글창을 드래그해 복사한 뒤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날짜, '3시간 전' 같은 상대시간, '답글쓰기'·'좋아요'·'신고' 같은 버튼 문구, 숫자만 있는 줄은 자동으로 걸러내고 닉네임만 남깁니다.

인스타그램 댓글 1만 개도 가져올 수 있나요?

추첨 자체는 수만 명이어도 즉시 처리되지만, 인스타그램은 스크롤할 때마다 댓글을 조금씩 불러오기 때문에 수천 개가 넘어가면 화면을 끝까지 펼쳐 복사하는 일 자체가 어렵습니다. 그 규모라면 구글폼으로 응모를 받아 CSV 파일을 내려받은 뒤 불러오는 방식을 권합니다.

추첨이 공정했다는 걸 어떻게 증명하나요?

시드를 공개하면 됩니다. 같은 명단에 같은 시드를 넣으면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오므로, 공지에 시드를 적어두면 참가자가 직접 돌려서 결과가 같은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드를 비워두면 어떻게 되나요?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로 시드를 자동 생성해 결과에 표시합니다. 그 값을 공지에 함께 적으면 나중에 같은 결과를 재현할 수 있습니다.

붙여넣은 명단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명단 정리와 추첨이 모두 접속한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중복 응모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중복 닉네임 제거'를 켜두면 같은 닉네임은 한 번만 후보에 들어갑니다. 여러 번 응모한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싶다면 이 옵션을 끄면 댓글 수만큼 확률이 올라갑니다.

1등·2등처럼 등수를 나눠 뽑을 수 있나요?

옵션에서 ‘등수별 추첨’을 켜고 등수마다 이름과 인원을 정하면 됩니다. 한 번의 추첨으로 위 등수부터 차례로 뽑으며, 같은 사람이 두 번 당첨되지 않습니다.

지난 이벤트 당첨자를 빼고 뽑을 수 있나요?

옵션에서 ‘제외 명단’을 켜고 닉네임을 한 줄에 한 명씩 적으면 그 사람들을 뺀 명단으로 추첨합니다. 결과에는 몇 명을 제외했는지 함께 표시됩니다.

당첨자 닉네임을 일부만 보이게 할 수 있나요?

‘닉네임 가리기’를 켜면 홍길동이 홍*동처럼 가운데 글자가 가려집니다. 화면뿐 아니라 복사한 글과 저장한 이미지에도 가린 채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