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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계산기

주요 통화 간 환율을 계산합니다. 실시간 환율을 불러오며, 실패 시 참고용 고정 환율로 대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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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을 불러오는 중...


환전 수수료·우대율 계산

은행은 매매기준율에 스프레드를 더하거나 빼서 고시하고(기본값 1.75%는 예시이며 통화·은행·현찰/송금마다 다름), 환율 우대는 그 스프레드를 깎아 줍니다. 위 환율 계산기의 값은 ECB 참고 환율이라 은행 매매기준율과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정확히 보려면 은행 앱의 매매기준율을 넣으세요.

환율, 실시간으로 왜 계속 바뀌나요?

환율은 국가 간 통화 수요와 공급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동돼요. 이 계산기는 유럽중앙은행(ECB)의 참고 환율을 실시간으로 불러오며, 실제 은행에서 환전할 때는 여기에 별도의 환전 수수료가 추가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예시: 환율이 1달러=1,350원이라면, 100달러는 약 135,000원입니다 (수수료 별도).

환율 계산기 사용법

  1. 금액 칸에 환산할 숫자를 입력합니다. 처음에는 100이 들어 있습니다.
  2. 기준 통화에서 지금 가진 통화를, 변환 통화에서 바꾸고 싶은 통화를 고릅니다.
  3. 숫자나 통화를 바꾸는 즉시 아래 큰 글씨에 환산 결과가 나타납니다.
  4. 결과 아래 문구에서 어느 날짜의 환율이 적용됐는지 확인합니다.

ECB 참고 환율은 영업일마다 한 번 정해집니다

이 계산기는 유럽중앙은행이 발표하는 참고 환율을 불러옵니다. 이 환율은 영업일마다 한 차례 정해지는 값이라,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직전 영업일 값이 그대로 표시됩니다. 결과 아래에 기준 날짜가 함께 나오니 그 날짜를 확인하고 쓰면 됩니다.

네트워크 문제로 환율을 받아오지 못하면 참고용 고정 환율로 대체되고, 안내 문구도 그에 맞게 바뀝니다. 그 상태의 값은 근사치이므로 실제 금액 판단에는 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원을 엔으로 바꿀 때도 달러를 한 번 거칩니다

원, 달러, 엔, 유로 네 통화는 1달러 기준 환율표 하나로 계산됩니다. 원을 엔으로 바꾸는 경우에도 입력값을 달러로 되돌린 뒤 다시 엔으로 곱합니다. 결과는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하므로, 원화처럼 단위가 큰 통화는 창구 금액과 끝자리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해외직구로 산 물건에 관세가 붙는지는 해외직구 관세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면세 기준은 150달러(미국은 200달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시간 환율인가요?

유럽중앙은행 참고 환율을 그때그때 불러옵니다. 다만 이 환율 자체가 영업일마다 한 번 갱신되는 값이라 초 단위로 움직이는 시세와는 다릅니다. 적용된 기준 날짜는 결과 아래에 표시됩니다.

환전 수수료도 반영되나요?

위 환율 계산 자체는 수수료가 빠진 순수 환율입니다. 대신 바로 아래 환전 수수료·우대율 계산에 은행 스프레드와 환율 우대율을 넣으면 적용 환율, 수수료로 나가는 돈, 우대로 아낀 돈을 따로 볼 수 있습니다.

은행에서 바꿀 때랑 금액이 왜 다른가요?

여기서는 수수료가 빠진 순수 환율만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은행과 환전소는 기준 환율에 환전 수수료와 매매 차이를 붙이므로, 살 때와 팔 때 금액이 서로 다르게 나옵니다.

원화 결과에 소수점이 나오는데 맞나요?

계산 결과를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표시하기 때문입니다. 원화는 실제로 1원 단위까지만 쓰이므로 소수점 아래는 버리고 보면 됩니다.

네 가지 말고 다른 통화도 되나요?

안 됩니다. 원, 달러, 엔, 유로 네 가지만 목록에 있습니다. 그 밖의 통화는 이 페이지에서 환산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