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cTimer

티켓팅 시계

서버 표준시에 맞춘 시각을 0.001초까지 보여 주고, 예매 오픈 시각까지 카운트다운과 소리·진동 알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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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표준시(KST)

표준시와 맞추는 중…

매주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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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보정 · 필요한 것만 켜세요
직접 보정0.00초

calctimer 서버의 표준시에 맞춰 이 기기 시계의 오차를 보정한 시각입니다. 소리는 화면을 한 번 누른 뒤부터 납니다.

티켓팅 시계 사용법

  1. 페이지를 열면 calctimer 서버의 표준시와 자동으로 맞춥니다. 몇 초 뒤 ‘표준시에 맞췄어요’가 뜨고, 이 기기 시계가 몇 초 빠르거나 느린지 함께 보여 줍니다.
  2. 예매 오픈 시각을 넣거나 아래 단추(오전 10시·오후 8시 등)를 누르면 남은 시간이 밀리초까지 줄어듭니다. 이미 1분 넘게 지난 시각이면 내일 같은 시각으로 잡습니다.
  3. 10초 전과 5초 전부터 매초 소리·진동으로, 3초 전부터는 빨간 깜빡임으로 알려 주고, 오픈 순간에는 긴 소리와 함께 ‘지금!’이 뜹니다. PC에서는 ‘작은 창으로 띄우기’로 예매 화면 위에 시계를 띄워 둘 수 있습니다.
  4. 수강신청이면 ‘🎓 수강신청’에서 학교를 고르면 그 학교 수강신청 서버의 시각으로 맞춥니다. ‘이 설정 링크 복사’로 기준 서버·오픈 시각을 친구에게 그대로 보낼 수 있고, 매주 같은 시각에 열리는 예매는 요일을 눌러 두면 다음 그 요일로 자동으로 잡힙니다.

기기 시계 대신 표준시를 봐야 하는 이유

휴대폰과 PC의 시계는 생각보다 자주 어긋납니다. 1초만 늦게 봐도 인기 공연은 좌석이 사라지고 대기 번호가 수천 번 뒤로 밀립니다. 이 시계는 페이지를 열 때 서버에 요청을 열 번 남짓 보내, 서버가 알려 주는 표준시와 기기 시계의 차이를 계산한 뒤 그만큼 보정해서 보여 줍니다. 결과 줄에 ‘이 기기 시계는 표준시보다 0.84초 빨라요’처럼 실제 차이가 나오므로, 기기 시계를 얼마나 믿어도 되는지도 함께 알 수 있습니다.

서버가 알려 주는 시각은 1초 단위입니다. 그래서 초가 바뀌는 순간을 겨냥해 요청 시각을 바꿔 가며 보내고, 매번 가능한 범위를 절반 가까이로 좁힙니다. 화면에 나오는 오차(±0.03초 등)는 그렇게 좁힌 범위의 절반이며, 와이파이·데이터 상태가 좋을수록 작아집니다.

예매 화면 위에 작은 시계 띄우기

PC의 크롬이나 엣지에서는 ‘작은 창으로 띄우기’를 누르면 시계와 카운트다운만 담긴 작은 창이 다른 창 위에 떠 있습니다. 예매처 탭으로 옮겨 가도 작은 창은 계속 밀리초까지 움직이고, 소리 알림과 3초 전 빨간 깜빡임도 그대로 나옵니다. 휴대폰 브라우저는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 화면 분할로 이 페이지와 예매 앱을 함께 띄우는 방법을 권합니다.

오래 기다릴 때 오차가 쌓이지 않게

기기 시계는 몇 시간 켜 두는 동안에도 조금씩 어긋납니다. ‘오픈 2분 전에 자동으로 다시 맞추기’를 켜 두면 오픈 직전에 한 번 더 표준시와 맞춰 그 오차를 없앱니다. 다른 서버시간 사이트와 몇 밀리초씩 차이가 나 신경 쓰인다면 ‘직접 보정’으로 0.01초 단위까지 더하거나 뺄 수 있습니다.

수강신청 서버시간 확인 (대학교별)

수강신청은 학교 서버의 시각에 맞춰 열립니다. 2026년 10월 25일 이 페이지의 중계 함수로 22개 학교 수강신청 서버의 시각을 재 보니 대부분 표준시와 0.1초 안팎이었지만, 0.6초 넘게 느리거나 1초 넘게 빠른 학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교 서버 기준으로 맞춰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목록: 강원대·건국대·경북대·경상국립대·경희대·고려대·광운대·국민대·단국대·부산대·서울대·서울시립대·성신여대·숭실대·영남대·이화여대·인하대·전남대·전북대·중앙대·충남대·홍익대. 목록에 없는 학교는 ‘주소 입력’에 수강신청 사이트 주소를 넣으면 같은 방식으로 맞춥니다.

오픈 순간 누르기 연습

시계가 정확해도 누르는 손이 0.2~0.3초 늦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오픈 순간 누르기 연습’은 5초 단위 정각에 맞춰 단추를 누르게 하고, 몇 초 빠르거나 늦었는지와 최근 평균을 보여 줍니다. 평균이 늘 늦다면 그만큼 알림 앞당기기를 조정해 두세요. 친구와 같은 기준으로 보려면 ‘이 설정 링크 복사’로 기준 서버와 오픈 시각을 보내면 됩니다.

티켓팅 전에 확인할 것

매크로와 되팔기는 처벌 대상

개정 공연법(2024년 3월 22일 시행)에 따라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공연 입장권을 사들인 뒤 웃돈을 받고 되파는 행위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이 시계는 시각을 보여 주고 알려 줄 뿐 예매처 화면을 대신 누르지 않습니다.

시간 맞춤은 서울 시간에서도 쓸 수 있고, 오픈 날짜까지 며칠 남았는지는 디데이 카운트다운으로, 오픈 몇 분 전 알림은 온라인 알람으로 맞춰 두세요.

근거: 문화체육관광부 「매크로 프로그램 이용한 암표 부정판매 처벌」 안내(2024년 3월, 개정 공연법 2024년 3월 22일 시행). 기기 시계 설정 경로는 iOS·One UI·Windows 11 기준. 확인일 2026년 10월 23일.

자주 묻는 질문

이 시계는 예매처 서버 시간과 같은가요?

이 시계는 calctimer 서버의 표준시(한국 표준시 KST)를 기준으로 합니다. 웹 서버는 보통 표준시에 자동으로 맞춰 운영되기 때문에 기기 시계를 그대로 보는 것보다 훨씬 정확합니다. 위에서 티켓링크·멜론티켓을 고르거나 주소를 입력하면 그 사이트가 응답한 시각(Date)으로 맞춘 시계도 볼 수 있습니다(1분마다 다시 확인, 오차 약 ±0.05초). NOL 티켓은 첫 화면 서버(아마존 CloudFront)가 표준시와 같게 나오고, YES24는 자동 요청을 막아 두어 읽을 수 없으니 두 곳은 표준시 기준으로 보세요.

밀리초까지 정확한가요?

서버가 알려 주는 시각은 1초 단위라서, 초가 바뀌는 순간을 여러 번 겨냥해 요청을 보내고 그 범위를 좁혀 오차를 구합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오차 ±0.03초’ 같은 값이 그 범위이며, 인터넷 왕복 시간이 짧을수록 더 작아집니다.

휴대폰 시계가 왜 틀리나요?

기기 시계는 통신사나 인터넷 시간 서버와 가끔씩만 맞추기 때문에 그사이 조금씩 어긋납니다. 아이폰은 설정 > 일반 > 날짜 및 시간 > 자동으로 설정, 갤럭시는 설정 > 일반 > 날짜 및 시간 > 자동 날짜 및 시간, 윈도우 PC는 설정 > 시간 및 언어 > 날짜 및 시간 > 지금 동기화를 켜 두면 차이가 줄어듭니다.

알림 앞당기기는 무엇인가요?

카운트다운과 알림을 정해 둔 만큼 먼저 끝나게 합니다. 기본값은 0초이며, 오픈 시각 전에 누르면 예매처에서 ‘오픈 전’ 안내가 나올 수 있으니 예매처 안내에 맞춰 쓰세요.

작은 창(PiP)은 어디에서 되나요?

PC용 크롬·엣지(2023년 이후 버전)에서 됩니다. 이 기능이 없는 브라우저에서는 단추가 보이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는 화면 분할로 이 페이지를 함께 띄워 쓰세요.

수강신청 서버시간도 볼 수 있나요?

네. ‘🎓 수강신청’에서 학교를 고르면 그 학교 수강신청 서버가 응답한 시각으로 시계를 맞춥니다. 목록은 2026년 10월 25일 실제로 서버 시각을 읽을 수 있었던 22개 학교이며, 표준시보다 0.6~1.1초 빠르거나 느린 학교도 있었습니다. 목록에 없는 학교는 ‘주소 입력’에 수강신청 사이트 주소를 넣으면 됩니다. 서버 주소는 학교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학교 공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오픈 순간 누르기 연습은 어떻게 하나요?

‘🎯 오픈 순간 누르기 연습’을 누르면 다음 5초 단위 정각이 나옵니다. 그 순간에 맞춰 ‘지금!’(또는 스페이스바)을 누르면 몇 초 빠르거나 늦었는지와 최근 5번 평균이 나옵니다. 평균이 늘 늦다면 알림 앞당기기를 그만큼 조정해 두세요.

매주 같은 시각에 열리는 예매는요?

오픈 시각 아래 요일을 누르면 다음 그 요일 같은 시각으로 카운트다운이 잡히고, 이 브라우저에 기억됩니다. 팬클럽 선예매처럼 정해진 요일에 열리는 예매에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