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변경
사진 여러 장의 가로·세로 크기를 한꺼번에 바꿉니다. 긴 변 기준으로 맞추면 가로 사진과 세로 사진이 섞여 있어도 한 번에 정리됩니다.
이미지 크기 변경 사용법
- 사진 선택으로 크기를 바꿀 사진을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골라도 됩니다.
- 기준을 고릅니다. 긴 변 기준은 가로·세로 중 긴 쪽을, 가로 기준은 가로를 입력한 길이에 맞춥니다.
- 정확한 크기를 고르면 가로와 세로를 직접 입력할 수 있고, 비율 유지 버튼으로 나머지 한쪽을 자동 계산합니다.
- 크기 변경하기를 누르면 목록에 사진마다 바뀐 크기와 용량이 표시됩니다.
- 줄의 저장을 누르거나, 여러 장이면 전체 저장(ZIP)으로 한 번에 받습니다.
여러 장이면 긴 변 기준이 편합니다
가로 사진과 세로 사진이 섞여 있을 때 ‘가로 1280’으로 맞추면 세로 사진은 높이가 1700이 넘어 화면을 잡아먹습니다. 긴 변 기준 1280으로 맞추면 가로 사진이든 세로 사진이든 가장 긴 쪽이 1280이 되어 화면에서 보이는 크기가 고르게 정리됩니다. 비율은 어느 기준에서나 그대로 유지되고, 정확한 크기를 고를 때만 비율 유지를 꺼서 눌린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 않기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처리할 때 이미 작은 사진까지 억지로 늘려 흐릿해지는 일을 막아 줍니다. 작은 사진은 원래 크기 그대로 남고 큰 사진만 줄어듭니다. 일부러 키워야 한다면 체크를 끄세요. 다만 없던 화소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 확대할수록 뭉개집니다.
저장 형식은 원본을 따라갑니다
JPG 사진은 JPG(품질 92%)로, PNG는 PNG로, WebP는 WebP로 저장됩니다. 사진을 줄였는데 PNG로 바뀌어 용량이 되레 커지는 일은 없습니다. 파일 이름에는 바뀐 크기가 붙어 사진1-1280x853.jpg처럼 저장됩니다.
JPG와 WebP는 다시 저장하는 과정에서 용량이 원본보다 커지지 않도록 품질을 단계적으로 낮춰 가며 저장합니다. 또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 않기 때문에 바꿀 것이 없는 사진은 다시 저장하지 않고 원본 파일 그대로 내려받습니다. 결과 줄에 ‘원본 그대로’라고 표시됩니다. 용량을 더 줄이고 싶으면 크기를 바꾼 뒤 이미지 압축을 한 번 더 거치세요.
어느 정도 크기로 줄이면 될까
| 용도 | 권장 긴 변 | 이유 |
|---|---|---|
| 블로그 본문 사진 | 1280px | 본문 폭보다 넉넉해 고화질 화면에서도 선명함 |
| 대표(썸네일) 이미지 | 1200px | 공유 카드에 쓰이는 크기와 비슷함 |
| 인스타그램 정사각 | 1080px | 정사각으로 자른 뒤 이 크기로 맞추면 됨 |
| 메신저로 보낼 사진 | 1024px | 용량이 가벼워 전송이 빠름 |
| 인쇄할 사진 | 줄이지 않기 | 인쇄는 화소가 많을수록 유리함 |
휴대폰 사진은 보통 긴 변이 4000px 정도라, 1280px로 줄이면 용량이 열 배 넘게 가벼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율 유지가 계산하는 값
정확한 크기에서 비율 유지를 켜면 목록 첫 사진의 가로 대 세로 비율로 나머지 한쪽을 계산해 반올림합니다. 그래서 결과가 1픽셀 정도 어긋날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처리할 때 사진마다 비율이 다르면 정확한 크기보다 긴 변·가로 기준이 안전합니다. 사진의 일부만 남기려면 이미지 자르기로 먼저 잘라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장을 같은 크기로 바꿀 수 있나요?
됩니다. 여러 장을 고른 뒤 긴 변 기준이나 가로 기준으로 길이를 입력하면 모두 같은 기준으로 맞춰집니다. 결과는 전체 저장(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가로 사진과 세로 사진이 섞여 있는데요.
긴 변 기준을 쓰세요. 가로든 세로든 긴 쪽을 입력한 길이에 맞추기 때문에 화면에서 보이는 크기가 고르게 정리됩니다.
저장되는 형식은 무엇인가요?
원본 형식을 그대로 따릅니다. JPG는 JPG로, PNG는 PNG로, WebP는 WebP로 저장되고 파일 이름 뒤에 바뀐 크기가 붙습니다.
원본보다 크게 키워도 되나요?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 않기 체크를 끄면 됩니다. 다만 없던 화소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 확대할수록 흐려집니다.
비율을 유지하지 않고 바꿀 수도 있나요?
정확한 크기를 고른 뒤 비율 유지 버튼을 끄면 가로와 세로를 따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비율이 달라지면 이미지가 눌리거나 늘어납니다.
파일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크기 변경과 저장까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