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압축
사진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려 용량을 줄입니다. 목표 용량(KB)에 맞춰 자동으로 품질을 낮출 수도 있고, 파일은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압축 사용법
- 사진 선택으로 압축할 사진을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골라도 됩니다.
- 방식을 고릅니다. 품질 지정은 품질 값을 직접 정하고, 목표 용량 맞추기는 입력한 KB에 맞춰 품질을 자동으로 낮춥니다.
- 저장 형식으로 JPG 또는 WebP를 고릅니다. WebP는 같은 화질에서 용량이 더 작습니다.
- 압축하기를 누르면 목록에 사진마다 원본 용량과 압축 후 용량이 표시됩니다.
- 줄의 저장을 누르거나, 여러 장이면 전체 저장(ZIP)으로 한 번에 받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압축합니다
사진을 여러 장 고르면 목록에 줄줄이 쌓이고, 압축하기 한 번으로 전부 처리합니다. 줄마다 원본 → 압축 후 용량과 줄어든 비율이 표시되고, 맨 아래 상태줄에는 전체 합계가 나옵니다. 결과 파일 이름은 원래 이름 뒤에 -compressed가 붙어 사진1-compressed.jpg처럼 저장되므로 어느 사진이 어느 결과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목록에서 ✕를 눌러 특정 사진만 뺄 수도 있습니다.
같은 형식으로 저장할 때 결과가 원본보다 커지면 다시 저장하지 않고 원본 파일 그대로 돌려줍니다. 결과 줄에 ‘원본 그대로’라고 표시되니, 이미 충분히 압축된 사진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목표 용량 맞추기는 이렇게 동작합니다
첨부 용량 제한처럼 ‘3MB 이하’가 정해져 있을 때 쓰는 방식입니다. 품질을 이분 탐색으로 여섯 번 시도해 목표 이하 중 가장 높은 품질을 고릅니다. 품질을 최저까지 낮춰도 목표를 넘으면 가로세로를 85%, 70%, 55%… 순으로 줄여 다시 시도합니다. 끝내 목표에 닿지 못하면 가장 작게 나온 결과를 남기니, 결과 줄의 용량을 한 번 확인하세요.
사진마다 목표 용량이 따로 적용되므로 열 장을 3MB로 맞추면 합계는 30MB에 가까워집니다. 메일 첨부처럼 합계 제한이 있다면 목표를 그만큼 낮춰 잡아야 합니다.
JPG와 WebP 중 무엇을 고를까
| 형식 | 용량 | 투명 배경 | 이럴 때 |
|---|---|---|---|
| JPG | 보통 | 흰색으로 채워짐 | 어디서나 열려야 할 때, 블로그 편집기가 WebP를 막을 때 |
| WebP | 같은 화질에서 더 작음 | 그대로 유지됨 | 사이트 속도가 중요할 때, 투명 PNG를 가볍게 만들 때 |
WebP는 요즘 브라우저에서는 모두 열리지만 업로드를 막는 편집기가 아직 있습니다. 올라가지 않으면 JPG로 다시 만들어 쓰세요.
가로세로는 그대로 두고 품질만 낮춥니다
품질 지정 방식은 픽셀 크기를 바꾸지 않고 다시 저장만 합니다. 품질 값이 낮을수록 용량이 줄고 경계면에 얼룩 같은 손상이 보입니다. 한 번 압축한 파일을 다시 압축하면 손상이 쌓이므로, 원본을 두고 품질을 바꿔 가며 한 번씩 시도하는 편이 낫습니다. 픽셀 크기까지 줄이려면 이미지 크기 변경을 먼저 거치세요. 그쪽이 용량을 줄이는 데는 훨씬 효과가 큽니다.
다시 저장하면서 빠지는 정보
이미지를 캔버스에 다시 그려 저장하기 때문에 촬영 날짜나 카메라 모델, 위치 정보(GPS) 같은 EXIF 정보와 색 프로파일이 결과 파일에 남지 않습니다. 사진을 올리기 전에 메타데이터를 없애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투명한 배경이 있는 PNG는 JPG로 저장하면 흰색으로 채워지고, WebP로 저장하면 투명한 채로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장을 한 번에 압축할 수 있나요?
됩니다. 사진을 여러 장 고르면 목록에 쌓이고 압축하기 한 번으로 모두 처리합니다. 결과는 줄마다 저장하거나 전체 저장(ZIP)으로 한꺼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목표 용량을 정확히 맞춰 주나요?
목표 이하 중 가장 높은 품질을 찾아 줍니다. 품질을 최저로 낮춰도 목표를 넘으면 가로세로를 단계적으로 줄여 다시 시도하고, 그래도 닿지 않으면 가장 작게 나온 결과를 남깁니다.
화질이 많이 나빠지나요?
품질 80% 정도면 화면으로 보기에는 차이를 느끼기 어렵고 용량은 크게 줄어듭니다. 50% 아래로 내리면 경계면에 얼룩이 눈에 띕니다.
PNG도 압축되나요?
됩니다. PNG를 넣으면 JPG나 WebP로 다시 저장됩니다. 투명 배경을 살려야 하면 저장 형식을 WebP로 고르세요. JPG를 고르면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압축했는데 용량이 오히려 늘었어요.
같은 형식으로 저장할 때 결과가 원본보다 커지면 원본 파일을 그대로 돌려주고 ‘원본 그대로’라고 표시합니다. 이미 강하게 압축된 사진이라는 뜻이니, 더 줄이려면 품질을 낮추거나 WebP를 고르세요.
파일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파일을 읽는 것부터 압축, 저장까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