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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자르기

이미지 위에서 원하는 영역을 드래그로 선택해 자릅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되어 파일이 서버에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자르기 전에 알아 둘 것

이미지를 자르면 잘라낸 부분의 화소는 사라집니다. 남은 영역을 원래 크기로 다시 키우면 없던 정보를 만들어내는 셈이라 흐려집니다. 원본은 따로 두고 자른 결과를 새 파일로 쓰세요.

규격이 정해진 사진

증명사진처럼 비율이 정해진 경우에는 자르기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먼저 필요한 비율에 맞춰 영역을 고른 뒤, 이미지 크기 변경으로 정확한 픽셀에 맞추는 순서가 확실합니다. 비율을 무시하고 크기만 바꾸면 얼굴이 늘어나거나 눌립니다.

휴대폰에서도 됩니다

손가락으로 드래그해 영역을 고를 수 있습니다. 잘못 잡았으면 다시 드래그하면 새로 선택됩니다.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서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 사람이 찍힌 사진이나 문서 사진도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고, 페이지를 닫으면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이미지 자르기 사용법

  1. 파일 선택으로 자를 이미지를 고릅니다. 가로 600픽셀에 맞춰 줄여서 보여줍니다.
  2. 이미지 위에서 원하는 영역을 드래그하면 테두리가 그려집니다.
  3. 자르기 버튼을 누르면 잘린 이미지가 미리보기에 뜨고 파일이 곧바로 내려받아집니다.

화면에서는 줄여 보여주지만 결과는 원본 해상도입니다

가로가 600픽셀을 넘는 이미지는 화면에 맞춰 축소해 표시합니다. 자르기를 누를 때는 이 축소 비율을 되돌려 원본 좌표로 계산하므로, 저장되는 파일은 화면에 보이던 크기가 아니라 원본 해상도 그대로입니다. 선택 영역이 너무 작으면 더 크게 선택하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결과는 항상 cropped.png로 저장됩니다

잘린 이미지는 PNG 형식으로 만들어져 cropped.png라는 이름으로 내려받아집니다. 원본이 JPG였더라도 PNG로 바뀌기 때문에 색이 많은 사진은 파일 크기가 원본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파일 선택부터 저장까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이미지는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택 영역을 다시 조절할 수 있나요?

됩니다. 다만 이미 그려진 테두리의 모서리를 잡아 늘리는 방식은 아닙니다. 이미지 위를 다시 드래그하면 이전 선택이 지워지고 새 영역이 잡힙니다.

모바일에서도 되나요?

예, 손가락으로 드래그해서 영역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파일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1대 1처럼 비율을 고정할 수 있나요?

고정할 수 없습니다. 드래그한 사각형이 그대로 잘리므로 정사각형이 필요하면 화면에 그려지는 테두리를 보며 직접 맞춰야 합니다.

한 이미지에서 여러 부분을 잘라도 되나요?

됩니다. 한 번 자른 뒤 다시 드래그해 다른 영역을 선택하고 자르기를 누르면 파일이 하나 더 내려받아집니다. 이름은 모두 cropped.png입니다.

회전이나 크기 조절도 되나요?

이 도구는 자르기만 합니다. 각도를 바꾸거나 잘라낸 이미지의 가로세로 크기를 다시 지정하는 기능은 들어 있지 않아, 회전이나 축소가 필요하면 다른 도구를 거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