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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설명 길이 체크

검색결과에 잘리지 않는 SEO 메타 설명 길이(약 155자)를 확인합니다.

메타 설명 길이 체크 사용법

  1. 작성한 메타 설명 문구를 입력창에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2. 결과창에 현재 글자수와 155자 기준 초과 여부가 나옵니다.
  3. 초과했다면 문장을 줄여 다시 넣고 숫자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

155자는 글자 수 기준, 구글은 표시 폭 기준

이 도구는 입력한 문자열의 길이를 세어 155자를 넘는지 알려줍니다. 반면 구글은 검색결과의 설명을 글자 수가 아니라 표시되는 폭으로 잘라 냅니다. 폭이 넓은 한글은 같은 글자 수라도 로마자보다 자리를 많이 차지해 155자보다 앞에서 잘리는 경우가 많으니, 이 숫자는 상한선으로 두세요.

띄어쓰기와 마침표도 한 글자로 셉니다. 이모지는 내부적으로 두 자리를 차지해 두 글자로 계산되므로, 이모지를 넣었다면 표시되는 숫자가 눈으로 센 글자 수보다 큽니다.

앞부분에 무엇을 넣을지가 더 중요한 이유

검색결과의 설명은 검색어에 맞춰 본문의 다른 문장으로 대체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길이를 정확히 맞추는 것보다 이 페이지가 무엇을 해 주는지를 첫 문장에 적는 편이 실질적입니다. 뒤가 잘려도 뜻이 통하도록 앞쪽 한두 문장에 결론을 담아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155자 기준은 어디서 왔나요?

구글 검색결과 스니펫에서 잘리지 않는 일반적인 권장 길이입니다.

네이버 기준도 같나요?

네이버는 노출 방식이 달라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설명이 짧으면 문제가 되나요?

짧다고 감점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설명이 지나치게 짧으면 검색결과에서 페이지 내용을 판단할 근거가 줄어듭니다. 잘리지 않는 범위에서 핵심을 담을 만큼은 쓰는 편이 낫습니다.

제목 태그 길이도 이 도구로 볼 수 있나요?

글자 수는 볼 수 있지만 기준이 맞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155자로만 판정하므로 훨씬 짧아야 하는 제목에는 초과 안내 문구를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몇 자가 넘었는지도 알려주나요?

알려줍니다. 155자를 넘으면 몇 자 초과되었는지 숫자로 표시되므로 그만큼 덜어 내면 됩니다. 155자 이내라면 적정 길이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복사 버튼을 누르면 무엇이 복사되나요?

글자수 안내 문구가 복사됩니다. 입력한 메타 설명 자체가 아니라 현재 글자수와 판정 결과가 적힌 문장이 복사되므로, 설명 원문은 입력창에서 따로 가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