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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평단가 계산기

매수 내역을 넣으면 평균 단가가 바로 나옵니다. 물타기로 목표 평단가를 만들려면 몇 주가 더 필요한지도 계산합니다.

매수 내역

평균 단가-
총 수량-
총 매수금액-
수수료 포함 평단-

물타기·불타기 — 목표 평단가를 맞추려면

증권거래세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세율이고, 수수료와 세금은 원 단위 미만을 버립니다. 수수료율은 증권사·계좌마다 다르니 내 계좌의 요율로 바꿔 넣으세요.

평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평균 단가는 총 매수금액 ÷ 총 수량입니다. 매수한 횟수가 몇 번이든 각 회차의 (수량 × 단가)를 모두 더한 뒤 전체 수량으로 나누면 됩니다. 예를 들어 7만원에 10주, 6만원에 20주를 샀다면 총 매수금액은 190만원이고 수량은 30주이므로 평단가는 63,333원이 됩니다. 단순히 두 가격의 평균인 65,000원이 아니라는 점이 자주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수량이 많은 쪽으로 평단이 끌려가기 때문입니다.

물타기하면 평단가가 얼마나 내려가나요?

추가 매수가가 낮을수록, 그리고 추가 수량이 많을수록 크게 내려갑니다. 같은 조건에서 얼마나 달라지는지 보면 이렇습니다.

70,000원에 10주 보유 중일 때, 60,000원에 추가 매수한 경우
추가 수량총 수량평단가내려간 폭
5주15주66,667원-3,333원
10주20주65,000원-5,000원
20주30주63,333원-6,667원
30주40주62,500원-7,500원
50주60주61,667원-8,333원

수량을 10주에서 50주로 다섯 배 늘려도 평단은 65,000원에서 61,667원까지만 내려갑니다. 추가 매수가인 60,000원 아래로는 절대 내려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투입 금액이 커지는 만큼 평단이 계속 내려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계산해두고 판단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목표 평단가를 만들려면 몇 주가 필요한가요?

위 계산기의 물타기 항목에 목표 평단가와 추가 매수가를 넣으면 필요한 수량이 바로 나옵니다. 공식은 필요 수량 = 보유수량 × (현재 평단 − 목표 평단) ÷ (목표 평단 − 매수가)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조건이 하나 있는데, 추가 매수가가 목표 평단가보다 낮아야 계산이 성립합니다. 매수가가 목표보다 높으면 아무리 사도 그 평단에 도달할 수 없어서, 계산기도 이 경우에는 불가능하다고 알려줍니다.

수수료와 세금까지 따지려면 위 계산기에 수수료율과 시장을 넣으세요. 수수료 포함 평단과 함께, 지금 팔면 매도 수수료와 증권거래세(2026년 코스피·코스닥 0.20%)를 빼고 얼마가 남는지, 본전이 되는 매도가가 얼마인지 보여 줍니다. 한 번 사고팔 때의 실제 수익률은 주식 수익률 계산기로 따로 볼 수 있습니다.

평단가가 내려가면 손실도 줄어드나요?

손실 비율은 줄어들지만 손실 금액은 커집니다. 물타기는 손실을 없애는 행동이 아니라 돈을 더 넣어 포지션을 키우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앞과 같은 조건에서 주가가 50,000원까지 내려갔을 때를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70,000원에 10주를 산 뒤, 60,000원에 20주를 더 산 경우와 그대로 둔 경우 (주가 50,000원 시점)
구분투입 원금보유평단가평가금액손실 금액손실률본전 주가
그대로 둠70만원10주70,000원50만원-20만원-28.6%70,000원
물타기 함190만원30주63,333원150만원-40만원-21.1%63,333원

손실 금액이 20만원에서 40만원으로 늘어난 이유는 주가가 더 떨어져서가 아니라 120만원을 추가로 넣었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치로 주가가 오르면 이익 금액도 그만큼 커집니다. 대신 본전이 되는 주가가 70,000원에서 63,333원으로 낮아지고 손실률도 -28.6%에서 -21.1%로 개선됩니다. 회복까지 필요한 상승폭이 줄어드는 것이 물타기의 효과이고, 걸린 돈이 늘어나는 것이 감수하는 부분입니다. 이 페이지는 계산만 제공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함께 쓰면 좋은 계산기

수익률을 기간으로 환산해 비교하려면 복리 계산기, 목표가까지 몇 퍼센트가 남았는지 볼 때는 퍼센트 계산기가 편합니다. 매도 후 세금이 궁금하다면 양도소득세 계산기를, 같은 돈을 예금에 넣었을 때와 비교하려면 예금 이자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평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총 매수금액을 총 수량으로 나눕니다. 7만원에 10주, 6만원에 20주를 샀다면 총 190만원을 30주로 나눠 평단가는 63,333원입니다. 두 가격의 단순 평균인 65,000원이 아닙니다.

목표 평단가를 만들려면 몇 주가 필요한지 어떻게 구하나요?

보유수량 × (현재 평단 − 목표 평단) ÷ (목표 평단 − 추가 매수가)로 구합니다. 계산기의 물타기 항목에 목표 평단가와 매수가를 넣으면 필요한 수량과 금액이 바로 나옵니다.

추가 매수가보다 낮은 평단가도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없습니다. 평단가는 추가 매수가와 기존 평단가 사이에서만 움직이므로, 매수가보다 낮은 목표를 넣으면 계산기가 불가능하다고 알려줍니다.

물타기를 하면 손실이 줄어드나요?

손실률은 줄어들지만 손실 금액은 커집니다. 70,000원에 10주만 갖고 있을 때 주가가 50,000원이면 손실은 20만원(-28.6%)이고, 60,000원에 20주를 추가해 190만원을 투입한 상태라면 손실은 40만원(-21.1%)입니다. 금액이 늘어난 것은 주가가 더 내려가서가 아니라 돈을 더 넣었기 때문이며, 대신 본전 주가가 70,000원에서 63,333원으로 낮아집니다.

수수료와 세금도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매매 수수료와 거래세를 제외한 단순 계산이므로 실제 증권사 화면의 평단가와는 소폭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분할 매수를 여러 번 했을 때도 쓸 수 있나요?

'매수 추가' 버튼으로 행을 늘려 매수 회차를 원하는 만큼 넣을 수 있습니다. 각 회차의 수량과 단가를 넣으면 전체 평단가가 계산됩니다.

불타기(평단 올리기)도 계산되나요?

됩니다. 추가 매수가가 지금 평단보다 높으면 평단이 올라갑니다. 목표 평단가를 지금 평단과 추가 매수가 사이로 넣으면 그 평단까지만 올리려면 몇 주를 살 수 있는지 계산합니다.

수수료와 세금을 넣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매수 수수료를 포함한 평단과, 지금 팔았을 때 매도 수수료와 증권거래세까지 뺀 실제 손익, 수수료·세금을 모두 메우는 본전 매도가가 함께 나옵니다. 거래세는 2026년 기준 코스피·코스닥 0.20%입니다.